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비발디파크에서 봄철 건강과 활력을 더해줄 프리미엄 약선 한정식 메뉴 ‘백년밥상’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백년밥상’은 단순히 한 끼를 채 우는 식사를 넘어 '백 년의 건강을 지키는 생활 속 밥상’을 주제로 기획됐다. 전통적인 한식에 현대의 영양학적 해석을 더해, 몸이 편안함을 느끼는 한상차림을 지향한다.
메뉴 구성으로는 숙성 연어장과 함초 소금을 사용한 생선구이, 약재의 풍미가 담긴 한방 수육, 약선 강된장, 버섯 된장찌개를 비롯한 제철 나물 15종이 곁들여져 풍성한 한상을 완성한다.
특히 모든 메뉴는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재료 본연의 풍미를 극대화했다. 가격은 1인 기준 3만5000원이다.
‘백년밥상’은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 5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 더 로딘'에서 판매되며, 운영 시간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식전 입맛을 돋우고 기력을 보해주는 전통 약선차를 제공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백년밥상’은 비발디파크를 찾는 고객들이 여행의 즐거움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한 한 상”이라며 “정갈하게 차려낸 약선 음식을 통해 소중한 사람과 함께 행복한 식사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