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영화와 행복한 동행’ 행사를 했다.
2일 협의체에 따르면 지역내 취약계층 어르신 80명을 초청, 영화를 관람하고 점심 식사를 한 뒤 소창 손수건 체험도 함께했다.
점심 식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설렁탕, 불고기, 잡채, 어묵볶음 등을 손수 조리해 대접했다.
김용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동행 행사에 참여해 준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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