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방한객은 143만1472명으로 전년 동월(113만8408명) 대비 2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 동월의 119.1% 수준이다.
2월에 가장 많은 방한객을 기록한 시장은 중국(50.5만 명)이며, 이어 일본(23.3만 명), 대만(18.4만 명), 미국(8.1만 명), 베트남(5만 명) 순으로 조사됐다.
이 또한 19년 동월대비 각각 111.3%, 109.2% 수준이며, 대만, 미국, 베트남 시장은 '19년 동월대비 각각 194.3%, 139.5%, 118.9% 회복했다.
아중동 시장은 코로나 이전인 '19년 동월대비 118.7%, 구미주 시장은 119.7% 회복한 것으로 집계됐다.
1~2월 방한객은 270만 명으로 전년 동기비 19.6% 증가했고, 2019년 동기간 대비 116.9% 수준이다. 시장별로는 중국(92만 명), 일본(46만 명), 대만(35만 명), 미국(16만 명), 홍콩(8만 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2월 우리 국민의 해외관광객은 276만9295명으로 전년 동월(262만5634명) 대비 5.5% 증가했다. 이는 2019년 동월 대비 105.8% 수준이다. 1~2월 국민 해외관광객은 604만 명으로 2019년 동기간 대비 109.2% 상승했다.
[뉴스로드]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Copyright ⓒ 뉴스로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