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김세정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일간스포츠에 “‘여고생왕후’는 김세정이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여고생왕후’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조선의 왕후이자 당대 최고의 검객이 현대 여고생 몸으로 환생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세정은 여고생 박다진 몸에 들어간 김청하를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세정은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이후 구구단과 솔로 앨범 활동을 이어왔으며, 드라마 ‘학교 2017’을 시작으로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오는 5월 아이오아이로 완전체 컴백을 앞둔 가운데, 김세정은 최근 BH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겨 새로운 출발을 맞았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