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회인데…화제성 1위 찍더니 '생방송'한다는 레전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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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지막회인데…화제성 1위 찍더니 '생방송'한다는 레전드 프로그램

위키트리 2026-04-02 12:3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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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12'의 대망의 파이널이 오늘(2일) 밤 생방송으로 펼쳐진다. 3만 6000여 명의 역대 최다 지원자로 시작된 이번 시즌은 12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단 한 명의 우승자를 가리는 마지막 관문을 남겨두고 있다.

'쇼미더머니12' 세미파이널 김하온 'ON to the next' 무대 캡처 / 유튜브 'Mnet TV'

'쇼미더머니12'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3월 4주차 1위를 차지하며, 마지막까지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파이널 무대에는 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가나다순)가 오른다.

이 중 모든 미션에서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은 채 세미파이널 투표 1위로 파이널행을 확정한 김하온이 단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고등래퍼2' 우승 이력까지 보유한 그는 '쇼미12' 지원 직후부터 "어차피 우승은 김하온"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힙합 팬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기대를 한 몸에 받아온 인물이다.

나우아임영과 메이슨홈은 한 차례 탈락했다가 티빙 오리지널 '야차의 세계'를 통해 극적으로 부활해 파이널까지 올라온 만큼 남다른 사연을 지닌 파이널리스트다.

파이널 진출자 가운데 유일한 글로벌 래퍼이자 여성 래퍼인 밀리는 태국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코첼라 무대를 경험한 이력으로 매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트레이비는 '지옥의 송캠프'에서 참가자들이 꼽은 하이레벨 래퍼 2위에 오르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다.

파이널을 앞두고 5인은 저마다의 각오를 내비쳤다. 김하온은 "끝까지 가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그렇게 되어서 이 경험 자체에 감사하게 됐고, 그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무대를 준비했다"면서 "여기까지 오는데 힘이 되어준 모든 사람들 그리고 지크 팀(지코·크러쉬 팀)을 위해서 이기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나우아임영은 "사실 파이널까지 올 거라고 생각 못했다"며 "'쇼미더머니12'의 마지막 여정인 파이널 무대에서 가장 저다운 무대, 그리고 이번 무대 역시도 우승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무대에 오르겠다"라고 밝혔다.

메이슨홈은 "파이널까지 올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라며 "확신은 없지만, 반드시 1등을 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 '쇼미더머니12'를 시작하며 품었던 '오카시를 세계로'라는 각오를 이번 무대를 통해 현실로 만들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밀리는 "스케줄이 정말 바빠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할 수 있는 모든 걸 쏟아 부었다"라며 "파이널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 무대에 제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을 예정이니, 모두가 그걸 느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트레이비는 "파이널까지 온 것에 기쁜 마음이 크다. 처음부터 우승을 목표로 했고, 스스로를 믿으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마지막 무대인만큼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후회 없이 보여주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스페셜 무대도 볼거리다. '지옥의 송캠프' 4:4 팀 미션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팀 라프산두'(권오선, 라프산두, 아이얀, 제프리 화이트)가 'PUBLIC ENEMY(퍼블릭 에너미)'로 파이널 무대를 달군다. 방송 직후부터 "음원으로 발표해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쏟아졌던 곡인 만큼 기대가 크다.

여기에 '야차의 세계 Part2' 출신 래퍼 5인의 스페셜 무대도 추가로 예고돼 있다.

파이널 우승자는 현장 관객 투표와 엠넷플러스(Mnet Plus) 글로벌 사전 투표를 합산해 결정된다. 우승자는 2일 밤 9시 20분, Mnet과 티빙을 통해 동시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Mnet TV
유튜브, Mnet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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