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성남FC가 포렉스(FOLAX)와 4년 동행을 발표했다.
2일 성남FC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능성 깔창 전문 브랜드 ‘포렉스(FOLAX)’와 2026시즌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간다"라고 밝혔다.
성남FC와 포렉스의 인연은 지난 2023년 성남 지역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인 ‘까치둥지’를 통해 시작됐다. 지역 밀착형 파트너로 출발한 포렉스는 2025년 정식 스폰서십으로 관계를 격상한 데 이어, 올해는 전년 대비 후원 규모를 더욱 확대하며 4년째 구단의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포렉스는 2026시즌 동안 성남FC에 현금 및 현물을 지원한다. 특히 포렉스는 홈경기마다 자사의 기술력이 담긴 기능성 깔창 등 다양한 경품을 협찬하여,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건강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
성남FC는 포렉스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구단의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팬들이 포렉스의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성남FC는 “지역 소상공인으로 시작해 구단의 주요 파트너로 성장한 포렉스와 4년 연속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어려운 시기에도 후원 규모를 확대하며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준 만큼, 포렉스와 함께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렉스 이원영 대표는 “성남FC와 함께 호흡하며 팬들에게 포렉스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단순한 후원 관계를 넘어 구단과 팬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건강한 에너지를 전하는 진정한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사진= 성남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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