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담리테일(대표 임현호·임준범)이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관행적인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다담리테일은 지난달 19일, 지난 2월 4일 개점한 다담식자재마트 운남점 오픈 당시 협력업체들로부터 화환 대신 받은 백미 10kg들이 400포(총 4톤)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다담리테일은 2021년부터 신규 지점을 오픈할 때마다 화환 대신 쌀을 받아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는 단순한 이윤 창출을 넘어 협력업체 및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겠다는 다담리테일의 상생 철학이 반영된 조치로 풀이된다.
임 대표는 "기업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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