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루, 무명 최강자 입증했다... 12대3 완승으로 3차 직행 (무명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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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루, 무명 최강자 입증했다... 12대3 완승으로 3차 직행 (무명전설)

일간스포츠 2026-04-02 11:16: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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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방송 캡처


가수 하루가 ‘무명전설’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무대의 중심에 섰다.

지난 4월 1일 방송된 MBN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6화에서는 본선 2차 미션인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진 가운데, 하루가 압도적인 실력으로 승리를 거두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화제를 모았던 하루와 황윤성의 ‘팔자’ 무대가 오프닝에서 다시 조명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실제로 프로그램은 유튜브 조회수 5300만 회, 누적 조회수 8000만 회를 넘기며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사전 공개된 ‘국민의 선택’ 온라인 투표 2주차 결과에서 하루는 4위를 기록했다. 성리, 황윤성, 최우진 등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거둔 성과로, 무명 가수임에도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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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방송 캡처

본 무대에서 하루는 문은석과 맞붙으며 사실상 ‘무명 최강자’를 가리는 빅매치를 성사시켰다. 무대에 오른 그는 다크 네이비 더블브레스트 정장으로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끌었고, 재치 있는 도발로 분위기를 풀며 여유까지 드러냈다. 선곡은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 어쿠스틱 기타 선율 위에 얹힌 하루 특유의 깊고 풍성한 음색이 곡의 감성을 극대화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단단한 발성과 고음이 더해지며 무대는 절정으로 치달았고,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를 몰입하게 만들었다.

심사위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신유는 “날것과 프로의 느낌을 동시에 지녔다”고 평가했고, 임한별은 “높은 음역대까지 완벽하게 소화한다”고 극찬했다. 김진룡 역시 “눈에 띄게 성장했다”며 호평을 보탰다. 결과는 12대 3. 하루는 탑프로단과 국민 점수를 모두 가져가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고, 본선 3차에 직행했다. 무대 이후 반응도 즉각 이어졌다. 멜론 인기검색어에는 ‘유리창엔 비’가 1위, ‘하루’가 5위에 오르며 대중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사진=MBN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방송 캡처

이처럼 무대와 화제성 모두를 잡은 하루가 ‘무명에서 전설로’ 향하는 여정에서 어떤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무명전설’은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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