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양조위가 이정재와 만난다.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작품 ‘침묵의 친구’(감독: 일디코 에네디 | 주연: 양조위, 루나 배들러, 엔조 브룸, 레아 세이두 | 수입/배급: ㈜안다미로)의 주연 배우 양조위가 내한해 GQ KOREA ‘NICE TO MEET Q’ 인터뷰를 통해 이정재와 만난다.
15일 개봉하는 ‘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1972년-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양조위는 영화 홍보차 2일부터 4일까지 내한하는 가운데, GQ KOREA ‘NICE TO MEET Q’ 인터뷰를 통해 이정재가 함께하는 것.
아티스트가 아티스트를 인터뷰하는 GQ KOREA ‘NICE TO MEET Q’는 그동안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베니시오 델 토로를 세븐틴 버논이,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의 마크 러팔로, 스티븐 연, 나오미 애키는 최우식의 인터뷰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이정재가 인터뷰어로 변신해 양조위와 ‘침묵의 친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세계적인 두 배우의 서로를 향한 애정이 가득 담긴 대화도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제공=GQ KOREA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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