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 세계 3대 TV 국제상 ‘밴프 록키 어워즈’ 최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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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 세계 3대 TV 국제상 ‘밴프 록키 어워즈’ 최종 후보

이데일리 2026-04-02 11:0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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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동상이몽)이 ‘밴프 록키 어워즈 2026’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SBS)


SBS 측은 2일 “‘동상이몽’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 시상식인 ‘밴프 록키 어워즈 2026’의 리얼리티 부문에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979년에 시작된 ‘밴프 록키 어워즈’는 캐나다에서 열리는 ‘밴프 월드 미디어 페스티벌’의 핵심 행사로, 국제 에미상, 모나코 몬테카를로 TV 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TV 국제상으로 손꼽히는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매년 전 세계 방송사 및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이 참여해 경쟁을 펼친다.

‘동상이몽’은 미국, 캐나다, 노르웨이 등 글로벌 화제작들과 함께 리얼리티 부문 최종 후보 작품 중 하나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SBS는 “이는 한국형 부부 관찰 예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동상이몽’은 꾸밈없는 부부의 리얼한 일상을 통해 다양한 가치관의 차이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최근에는 화요일 밤으로 시간대를 옮기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동시에, 기존 화요 예능과 함께 시너지를 내며 SBS 화요 예능 라인업의 존재감을 굳건히 하고 있다.

(사진=SBS)


오는 7일 방송에는 ‘하트시그널4’ 김지영 부부가 합류한다. 크리에이터 김지영과 국내 최대 독서 모임 플랫폼 대표 윤수영 부부는 방송 최초로 신혼 일상을 공개한다.

‘동상이몽’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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