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줄이고 통곡물·식이섬유 강화했다" 켈로그, ‘저당 그래놀라’ 출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당 줄이고 통곡물·식이섬유 강화했다" 켈로그, ‘저당 그래놀라’ 출시

위키트리 2026-04-02 10:34:00 신고

3줄요약

당은 줄이고 통곡물·식이섬유 강화한 ‘저당 그래놀라’ 출시 / 켈로그 제공
요즘 식단 관리의 흐름은 단순히 섭취량을 줄이는 데서 벗어나, 무엇을 채워 넣느냐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당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보충하는 ‘파이버 맥싱(Fiber-Maxing)’이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켈로그는 통곡물과 식이섬유를 강화한 ‘저당 그래놀라’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당류를 기존 대비 약 80% 낮춰 한 그릇 기준 1.5g 수준으로 설계됐다. 단순히 당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올리고당과 꿀, 스테비아 등을 활용해 은은한 단맛을 유지했다. 여기에 통곡물을 기반으로 바나나 약 1.8개에 해당하는 식이섬유를 담아, 가볍게 먹으면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영양 구성을 갖췄다.

또한 고대 곡물인 ‘파로’를 포함한 7가지 통곡물을 사용해 맛과 식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통귀리, 통밀, 통호밀, 흑보리 등 다양한 곡물이 어우러져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저당 제품임에도 만족스러운 식감을 구현했다는 점이 강조된다.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당을 줄이는 데서 나아가 어떤 원료로 채워졌는지를 중요하게 살펴본다”며 “이번 신제품은 통곡물과 식이섬유 중심 설계를 통해 가볍지만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한 끼를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상적인 아침 식사에서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위키트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