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벚꽃 명소와 자연 힐링, 공예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동두천 시티투어(DDC City tour)'를 이달부터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는 동두천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체험 투어와 역사 투어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체험 투어는 자연 속에서 힐링과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으며, 역사 투어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시티투어에는 모든 코스에 로컬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공예 체험 코스가 추가됐다.
동두천 시티투어는 동두천 누리집(홈페이지)의 관광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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