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김동연의 전방위적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지난 1일 김동연 지사는 사회관계망 SNS에 “GTX-C 노선 사업이 다시 정상화 궤도에 올랐다.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윤석열 정부에서 착공식만 한 채 공사비 문제등으로 수년째 방치된 것을 이재명 정부에서 다시 살렸다“며 이재명 정부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행정을 치켜 세웠다.
GTX-C 노선 사업 재개를 위해 김 지사는 지난 2025년 9월 국토부장관을 만나 사업의 조속한 재개를 요청했으며, 경제부총리와 기재부차관을 만나 상황설명과 함께 적극적인 사업 재개 검토를 요청했다.
이와 관련 김 지사는 지난 1일 “공사비 갈등이 정리 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됐다”며 “정말 반갑고 기쁘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국토교통부는 사업이 장기간 지연된 점을 감안해 선제적으로 시공 감리와 현장 인력 투입으로 공사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재명 대통령과 관계기관에 감사 드리며, 경기도도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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