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플래티어는 글로벌 협업 플랫폼 매터모스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보안 기반 AX 솔루션 사업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플래티어는 이번 협력을 통해 매터모스트를 국내 엔터프라이즈 협업 시장에 도입한다. 회사는 온프레미스와 폐쇄망 환경을 완벽하게 지원해 공공, 금융, 제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매터모스트는 기업 내부 서버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직접 설치할 수 있다. 외부망이 차단된 환경에서도 운용이 가능하다. 아틀라시안, 깃랩, MS 팀즈 등 주요 개발 도구와 연동된다. 채팅 기반의 챗옵스 환경도 제공한다.
플래티어는 기존 데브옵스 솔루션 라인업에 매터모스트를 추가했다.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 전반에 걸쳐 협업 환경을 확대했다. 고객사는 데이터 소유권을 직접 통제하고 강력한 보안 체계를 유지할 수 있다.
장재웅 플래티어 IDT 사업부문장은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과 데이터 통제권에 대한 기업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으로 국내 기업이 보안성과 협업 효율을 모두 갖춘 데브옵스 환경을 구축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플래티어는 컨설팅, IT 인프라 구축, 교육, 코칭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틀라시안, 퍼포스, 트라이센티스, 깃랩 등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다양한 산업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회사는 AX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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