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가 직접 보고 반했다! 아스널, '2006년생' ST에 요케레스 몸값보다 더 투자할까..."레버쿠젠은 1,205억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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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가 직접 보고 반했다! 아스널, '2006년생' ST에 요케레스 몸값보다 더 투자할까..."레버쿠젠은 1,205억 원해"

인터풋볼 2026-04-02 09:55: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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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Rokani Media Football
사진=Rokani Media Football

[인터풋볼=송건 기자] 아스널이 또 한 명의 공격수를 노리고 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아스널이 크리스티안 코파네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활약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라고 보도했다.

2006년생의 카메룬 축구 국가대표 코파네는 레버쿠젠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트라이커다. 이번 시즌 39경기에 출전해 7골 8도움을 올리며 잠재력을 뽐내고 있다. 아스널과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서 맞붙었다. 두 경기 모두 선발 출전했는데,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아직 확실하게 보여준 것은 없지만, 잠재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다. 레버쿠젠이 요구하는 이적료 또한 매우 높다.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레버쿠젠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의 몸값으로 6천만 파운드(약 1,205억 원)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코파네는 레버쿠젠이 영입한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영입팀은 코파네의 에이전트인 에릭 데폴로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이미 거금을 들인 아스널이다. 빅터 요케레스를 영입했다. 약 5천8백만 파운드(약 1,165억 원)를 들여 스포르팅에서 영입했다. 초반에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이었는데, 금세 득점력을 회복했다. 현재까지 42경기 16골 2도움을 올렸다. 어느새 리그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후보로 가브리엘 제주스가 있다. 코파네를 영입한다면 제주스를 먼저 정리할 가능성이 높다.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영국 '풋볼 런던'은 "제주스는 이전에 재계약을 체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아스널에서의 계약이 1년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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