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솔로남의 몰표를 받은 영숙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솔')에는 31기 '솔로남녀'가 첫 만남을 가졌다.
제일 먼저 등장한 31기 영숙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미모를 뽐냈다. 특히 이이경, 데프콘은 영숙 등장 5초 만에 "저는 첫인상 저 분으로 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영숙은 밝고 활발한 에너지와 함께 "타깃을 정하면 직진하는 스타일"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피트니스 대회 출전 경험까지 공개한 그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들이 선택하는 첫인상 선택시간이 됐다.
영숙은 그네에 앉아 선택을 기다렸고, 첫인상 선택을 해달라는 안내에 제일 먼저 상철이 나섰다. 이어 광수, 영철, 영호까지 7명의 남성 중 총 4명이 영숙을 선택했다.
솔로남 절반 이상이 영숙을 선택했다. 이이경은 "첫인상이라 어쩔 수 없다. 일곱 분 중 네 분이 갔다"고 말했고, 송해나는 "영숙 님이 세긴 셌다"고 인정했다.
상철은 "처음에 들어오셔서 그런지 더 주의 깊게 본 거 같다. 웃는 모습이 남았다"고 선택 이유를 말했다.
광수는 계속 "눈부셨다"고 강조하며 "외모 이상형에 부합했다. 눈을 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영철 역시 "첫인상이 제 스타일이었다"고 말했다. 영호는 "영숙님이 확실히 인상이 남는다. 귀여운 느낌이 있다"고 수줍어했다.
그러나 '첫인상 강자'가 된 영숙의 첫인상 선택은 아쉽게도 자리에 나오지 않은 영수였다. 영숙은 나오지 않은 영호에게 "처음 뵀을 때 영수 님이 손난로 주시는 걸 보고 저를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좋게 생각했던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저도 영숙 예뻐서 눈이 갔어요", "말투도 나긋나긋해서 좋아보여요", "자연미인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Plus, ENA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아들 앞 무차별 폭행”…CCTV에 찍힌 故 김창민 감독의 마지막 '충격'
- 2위 함소원, 이혼했는데 왜 이래…'前남편' 진화 밥상 챙기는 일상
- 3위 '비혼모' 사유리, 개그맨과 ♥열애 인정…김경욱이 폭로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