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플로깅 활동을 통해 올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재단은 3월 31일 인천 부평 캠프마켓과 부평공원 일대에서 ‘시간을 걷다, 자연을 줍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차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GM 한국사업장 임직원과 산곡노인문화센터 참여자 등 약 120명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조깅과 쓰레기 수거를 결합한 플로깅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정화에 나섰으며 역사 해설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도 병행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세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환경 보호와 탄소 저감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재단은 최근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에는 봉사 참여 인원이 전년 대비 24%, 활동 시간은 43% 증가했다.
지엠한마음재단은 앞으로도 환경과 교육, 복지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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