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루이비통은 지난달 31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1층에 '워치&주얼리 스토어'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브랜드의 역사와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도록 매장을 꾸몄다고 루이비통은 설명했다. 매장 중앙에는 '자유'와 '여행'을 상징하는 작은 열기구 모양을 배치했다.
매장에서는 최근 출시한 '컬러 블라썸'을 포함한 파인주얼리를 비롯해 시계 제품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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