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5돌 이디야커피…문창기 회장 "K커피 세계에 알릴 것"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창립 25돌 이디야커피…문창기 회장 "K커피 세계에 알릴 것"

이데일리 2026-04-02 09:23:18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이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 창립 25주년을 맞아 “한국(K)커피를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문창기 회장은 지난 1일 서울 논현동 이디야커피 사옥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열고 “우리가 쌓아온 품질 경쟁력과 인프라,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가겠다”며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이 이디야커피 창립 25주년을 맞아 1일 서울 논현동 사옥에서 기념식을 열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 회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가 쌓아온 품질 경쟁력과 인프라,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가 세계 속에 K-커피를 알리는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그는 이 자리에서 “지난 25년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책임이 쌓여온 시간”이라며 “오늘의 이디야커피는 전국의 가맹점주님들과 협력사,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지난 25년을 넘어 앞으로의 25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창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장기 운영 점주(서소문점, 라이프점, 일산허유재병원점, 서대문점), 20여개 협력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5년간 이디야커피가 쌓아온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브랜드 방향성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 장기 근속 임직원 포상, 장기 운영 점주 감사패 전달, 우수 협력사 시상과 공로패 수여가 이어지며 임직원과 가맹점주, 협력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01년 중앙대점에서 출발한 이디야커피는 순수 국내 자본으로 성장해 온 커피 브랜드다. 품질 좋은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원칙 아래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4000호점을 돌파했다.

2020년에는 드림팩토리를 건립하며 전국 매장 원두 공급은 물론 유통 제품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는 핵심 생산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기본에 충실한 품질과 현장 중심 운영,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이어가며 국내 대표 커피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차원에서 4월 한 달간 순금 1돈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매장에서 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 뒷면을 긁어 당첨 여부를 확인한 뒤 QR코드와 쿠폰번호를 통해 이디야멤버스 앱에서 경품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경품은 순금 1돈(25명), 아메리카노(L) 교환권, 제조음료 1000원·500원 할인권 등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