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여신’ 박은영 셰프가 최근 개업한 레스토랑 근황을 전한다.
오늘(2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화제의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를 빛낸 MZ 셰프,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연한다.
최근 개인 레스토랑을 오픈한 박은영 셰프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자신의 레스토랑 근황을 공개한다. 예약이 ‘1분 컷’으로 알려진 박은영 셰프의 레스토랑은 한 달 치 예약이 꽉 찬 것은 물론, 예약 앱이 오픈하자마자 1500명이 몰렸다고.
하지만 박은영 셰프는 ‘중식 대가’이자 사부 여경래 셰프가 자신의 레스토랑 개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여경래 셰프가 수제자 박은영의 식당 오픈을 만류했던 진짜 이유는 오늘(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올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랑의 직업은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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