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발목 골절' 6주 만에 두 발로 섰다…"3개월간 못 걷는다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엄지원, '발목 골절' 6주 만에 두 발로 섰다…"3개월간 못 걷는다고"

엑스포츠뉴스 2026-04-02 09:18:28 신고

3줄요약
사진 = 엄지원, ABM컴퍼니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엄지원이 2달 전 발목 골절 수술 당시 과정을 공개했다.

1일 엄지원은 개인 채널에 "2026년 2월 14일 뜻하지 않은 사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는 2달 전 엄지원이 겪은 발목 골절 당시가 담겨 있으며, 엄지원은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엄지원, 발목 골절 수술

당시를 회상한 엄지원은 "3개월간 걸을 수 없다는 진단은 무섭고 두려웠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매일 조금씩 노력했습니다"라며 "수술 6주 차
저는 두 발로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상태가 호전됐음을 알렸다.

이어 그는 "아직 가야 할 길들이 많겠지만 이 영상이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봅니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배우 엄지원, 발목 부상 회복 과정

앞서 지난달 5일 엄지원은 뒤늦게 일본 여행 중 발목 골절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재활 과정에서 엄청난 회복 속도를 자랑했고, 지인들의 부축을 받으며 산책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재활 끝 온전히 걷게 된 엄지원은 스태프들의 축하에 끝내 눈물을 보였고, "불운은 기적으로 이겨 낼 수 있어요. 우리 건강하게 웃으면서 만나요"라고 전했다.

사진 = 엄지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