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콘은 내달 16~17일 양일간 서울에서 ‘아이콘 포에버 월드 투어’(iKON FOUREVER WORLD TOUR)의 포문을 연다.
아이콘은 서울 공연을 마친 뒤 도쿄, 자카르타, 방콕, 마닐라, 타이베이, 싱가포르, 고베 등지를 찾는다. 아시아 지역 공연을 마친 뒤 유럽과 미주의 여러 도시에서도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투어에는 김진환, 바비, 송윤형, 정찬우 4명이 참여한다. 소속사는 “국방의 의무를 마친 아이콘 멤버들이 출연하는 투어”라며 “멤버들은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콘 멤버 중 바비는 최근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 본선 무대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