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무신사가 ‘무신사 에디션’의 우먼 컬렉션을 공개했다.
무신사는 스포츠웨어 브랜드 디스커스 애슬레틱의 우먼 라인을 처음으로 선보이고 성수동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브랜드 헤리티지를 여성 실루엣으로 재해석한 ‘무신사 에디션’ 우먼 컬렉션을 오프라인에서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총 17종으로 구성된 이번 라인은 탄탄한 소재와 균형 잡힌 비율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컬렉션은 과장된 디테일을 덜고 자연스러운 핏과 실루엣에 집중했으며, 배우 김용지와 협업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더했다.
팝업은 오는 30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진행되며, 현장에서는 2026 S·S 신상품을 포함한 제품을 직접 착용해볼 수 있다.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과 경품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디스커스 애슬레틱이 제안하는 새로운 여성의 실루엣을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무신사스토어 성수에서 고객들이 디스커스의 차별화된 브랜드 큐레이션과 감도 높은 에디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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