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DC유니버스 두 번째 주자…‘슈퍼걸’ 6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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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DC유니버스 두 번째 주자…‘슈퍼걸’ 6월 개봉 확정

스포츠동아 2026-04-02 08:2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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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워너브라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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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차세대 할리우드 스타 밀리 앨콕이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중심축인 ‘슈퍼걸’로 변신해, 올여름 극장가를 뒤흔들 역대급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린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슈퍼걸(밀리 앨콕)의 모습이 담겨 특별함을 자아낸다. 특히 ‘슈퍼맨’과 더불어 슈퍼걸을 상징하는 거대한 ‘S 로고’를 뒤로한 그의 모습에 앞으로 DC 유니버스 안에서 슈퍼걸이 펼쳐낼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함께 공개된 2차 예고편 속에는 전 세계가 궁금해하던 ‘슈퍼걸’ 의 스토리가 본격 담기며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먼저 슈퍼걸이 우주를 표류하며 방황하게 된 사연과 크립토를 만난 첫 순간이 담긴 과거가 짧게 등장해 흥미를 자극한다. 이어 단 하나뿐인 가족이자, 친구인 크립토가 목숨을 잃을 위기에 빠지게 되고 모든 사건의 중심에 있는 크렘(마티아스 쇼에나에츠)을 잡기 위해 펼쳐지는 슈퍼걸의 전 우주적 여정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제공|워너브라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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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장면마다 예측을 깨는 슈퍼걸의 당찬 매력과 파워풀한 액션들이 DC 유니버스의 수장 제임스 건과 ‘크루엘라’로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켰던 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의 감각적인 음악 사용과 연출 속에 녹아든 점 역시 특별함을 더한다. 여기에 대체불가한 존재감으로 마침내 등장한 로보(제이슨 모모아)의 모습도 시선을 압도한다.

영화 ‘슈퍼걸’은 ‘크루엘라’로 주목 받은 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가 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높인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 서사 연출에 탁월한 재능을 갖춘 그가 DC 유니버스 세계관을 확장시킬 두 번째 주자, 슈퍼걸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6월 개봉한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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