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제뉴스) 손영 기자 = 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역사적인 달 탐사 임무를 수행 중인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운 아르테미스 2호 로켓이 지구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생중계했다.
약 열흘 간의 이번 여정은 50여 년 만의 첫 유인 달 탐사 비행으로, 오랫 기간 지연됐던 이번 임무는 마침내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미국인 3명과 캐나다인 1명을 태우고 발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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