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 축구 감독 父 응원 갔다가 승부욕 폭발…불꽃 부자 대결(나혼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민호, 축구 감독 父 응원 갔다가 승부욕 폭발…불꽃 부자 대결(나혼산)

스포츠동아 2026-04-02 08:13:29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MBC

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민호가 K리그 축구 감독인 아버지 최윤겸 감독을 찾아가 뜨거운 부자 대결을 펼친다.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민호가 아버지를 응원하기 위해 축구장을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민호는 K리그 용인FC 축구팀 감독인 아버지 최윤겸 감독의 훈련 현장을 찾는다. 최윤겸 감독은 1988 서울올림픽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한 데 이어 현재 현역 최고령 감독으로 활약 중인 베테랑 지도자다.

그동안 연예계 대표 ‘불꽃 카리스마’로 불려온 민호는 아버지와 선수들을 위해 커피차까지 준비하며 남다른 응원을 전한다. 평소 축구장에서는 호랑이 같은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최윤겸 감독도 아들의 깜짝 선물 앞에서는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고 해 눈길을 끈다.

민호와 아버지의 슈팅 대결도 펼쳐진다. 민호가 ‘만능 가방’ 속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등장하자, 최윤겸 감독은 “공을 잘 찰 수 있는 하체가 아니야”라고 말하며 아들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민호는 “승부욕의 원천은 아버지”라고 밝히며 원조 ‘불꽃 카리스마’인 아버지와의 대결에 의지를 불태운다. 축구공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자존심을 건 부자의 맞대결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민호와 최윤겸 감독의 불꽃 슈팅 대결은 3일 밤 11시 1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