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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김동은 쇼핑호스트가 단독 진행한다. 여성 의류 중심으로 명품, 보석, 잡화 등을 소개한다.
앞서 GS샵은 지난해 가을·겨울(FW) 시즌부터 울실크 소재를 앞세운 모르간 프리미엄 라인을 선보이고, 신규 브랜드 ‘쏘내추럴’을 론칭하는 등 프리미엄 패션 비중을 늘려왔다. 스타일나우를 만든 것도 이 같은 흐름의 일환이다.
스타일나우는 프라이빗 부티크를 콘셉트로 잡고, 소비자와 어울리는 분위기, 오래입을 수 있는 완성도 등을 강조한다. 고급 부티크에서 고객 한 사람을 위해 스티일을 제안하듯, 맞춤형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진행을 맡은 김동은 쇼핑호스트는 올해 25년차 베테랑으로, 특히 패션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첫 방송에서는 독일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에스카다 스포츠’ 봄·여름(SS) 신상품 5종과 제메이스 순금 주얼리 등 프리미엄 패션 상품들을 선보인다.
GS샵은 이번 첫 방송을 기념해 의류는 앱 할인 최대 2만원, 주얼리는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양서이 GS샵 패션 PD는 “프리미엄 전문 프로그램은 단순히 가격대가 높은 상품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왜 좋은지, 왜 오래 입을 수 있는지, 어떤 순간에 어울리는지 등 브랜드 철학과 상품 고유의 가치를 제대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스타일NOW 더김동은’은 5060 고객에게 자신만의 퍼스널 쇼퍼가 생긴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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