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채연이 군부대 위문공연 반응을 생생하게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져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채연은 "제가 '우정의 무대' 다음 세대에 활동을 했다. 또 신인 때 섹시 콘셉트였으니까 더 많이 군부대 위문공연을 가게됐었다"고 했다.
이어 "예전에 '스쿨 오브 락'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원래는 학교에 몰래 찾아가는 콘셉트인데, 저는 군부대를 갔었다"고 말했다.
채연은 "군부대 위문공연을 할 때 군인들의 리액션이 활어(?) 느낌이다. 생생함이 장난 아니다. 제 손짓 한번에 난리가 났다. 되게 좋았다"고 떠올렸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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