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김홍표, 늦깎이 딸아빠 됐다…오늘(1일) 득녀 "부모 나이 합쳐 백살"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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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김홍표, 늦깎이 딸아빠 됐다…오늘(1일) 득녀 "부모 나이 합쳐 백살"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2026-04-01 22:4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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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홍표가 득녀했다. 

1일 김홍표는 개인 계정에 "4월 1일 아빠가 됐습니다. 딸 아이도, 아내도 건강합니다"라며 직접 득녀 소식을 알렸다. 

이어 "이제 아빠로서 시작되는 시간들에 마음 가짐이 다르네요.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라며 "부모 나이 합쳐서 백살입니다 (한국 나이)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신비야 #반가워 #이쁜아내 #고생많았어 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1974년생인 김홍표는 6살 연하의 아내와 2021년 결혼했다. 

1994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한 그는 이듬해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LA아리랑', '임꺽정', '카이스트', '불멸의 이순신', '연개소문', '대왕세종',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배우 일을 하지 않을 때 간판공으로도 일하고 있다.

사진=김홍표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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