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미스트롯4' 진 이소나가 우승 후 근황을 알렸다.
1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하 '아빠하고3')에는 '미스트롯4'의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격했다.
이날 '미스트롯4' 진선미를 마주한 한혜진은 "세 분이 '국민 딸내미'가 되지 않았냐. 나라면 딸 자랑을 많이 하고 다녔을 것 같은데 어떠시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진' 이소나는 "자랑 너무 많이 하신다. 저희 아빠께서는 모르는 번호로도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업무에 지장이 생기실 정도였다"고 털어놓았다.
덧붙여 이소나는 "저와 가족인 걸 알고 모르는 분들께서도 전화를 하신다. 대면을 하신 적도 없는데 연락처를 아시고 전화를 한다"고 말했다.
3억이라는 우승 상금으로 인해서도 난처한 경험을 했다고. 이소나는 "아빠한테 '한턱 쏴라' 한다. 아직 돈을 못 드렸는데 쓰신 지출이 더 많으신 것 같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나가는 돈이 더 많겠다"며 안타까워했다.
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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