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KCM 아내가 출산 두 달 차에도 '리즈 갱신'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최근 셋째를 출산한 KCM 부부, '연하 남매' 서연, 하온이 등장했다.
이날 KCM은 최근 딸부잣집에 피어난 셋째 아들 하온이를 공개했다. KCM은 "출산 예정일보다 6주 빨리 세상에 태어나게 됐다. 우리 하온이는 우리 와이프를 똑 닮았다"며 태어난 지 62일이 된 하온 군을 자랑스레 공개했다.
KCM은 엄마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 웃을 때 양쪽에 깊은 보조개를 가진 하온이를 보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KCM은 "서연이가 조그마한 아이를 잘 챙기려고 한다. 보는 내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너무 예쁘다"며 막내동생을 잘 챙기는 딸 서연이를 향한 흐뭇함을 드러냈다.
셋째 하온이 공개에 이어 눈길을 끄는 것은 최근 아이를 출산한 KCM 아내의 미모였다. VCR를 지켜보던 랄랄은 "어머님은 진짜 출산을 하신 게 맞냐"고 놀라워했다.
만삭 당시에도 뉴진스 민지, 올리비아 핫세 닮은 꼴로 화제가 됐던 KCM 아내는 출산 이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반짝반짝 빛이 난다. 그냥 흰 티셔츠에 머리도 대충 묶었는데..."라며 감탄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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