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최대호 안양시장이 “시민과 함께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문화를 만들어 가며, 더욱 신뢰받는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1일 자신의 SNS 페이스북을 통해 “안양시가 경기도 주관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청렴 도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경기도는 올해 2~3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도의 자체감사활동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으며, 안양시는 ▲예방적 감사 ▲자체감사활동 내실화 ▲자체감사활동 개선 노력 등 주요 평가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최 시장은 “시는 시민감사관 제도를 운영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직접 반영하고,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며 “사후 처벌보다 예방 중심의 감사를 통해 행정의 빈틈을 미리 점검하고, 불합리한 관행을 선제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시민의 일상을 든든히 지키는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전수식을 열었다. 시는 감사원이 주관하는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도 지난해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으며 전국적인 감사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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