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경북도의회)
경북도의회는 1일 제361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경북도의회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박성만 의장(가운데)을 비롯해 도지사 권한대행인 황명석 행정부지사(왼쪽), 임종식 교육감(오른쪽), 도의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도청 이전 이후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박성만 의장은 "청사 이전은 경상북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 이었다.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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