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한 배우 서혜원(33)이 올해 초 결혼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스타베이스 매니지먼트 그룹은 1일 연합뉴스에 "서혜원이 올해 초 비연예인과 양가 가족들만 모인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대체한 뒤, 혼인신고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를 통해 데뷔한 서혜원은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사내맞선', '환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선재 업고 튀어', '폭싹 속았수다', '프로보노' 등 다수 인기 드라마에서 감초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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