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월드컵 사상 최고 성적 초대박!…A조 2위+캐나다와 32강전→5G 16강 예측 나왔다→8강 놓고 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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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월드컵 사상 최고 성적 초대박!…A조 2위+캐나다와 32강전→5G 16강 예측 나왔다→8강 놓고 한·일전?

엑스포츠뉴스 2026-04-01 18:18: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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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그야말로 '역대급 대진'이다.

한국 축구가 사상 최초로 월드컵 원정대회 16강에 갈 수 있다는 예측이 등장했다. 덴마크와 이탈리아가 유럽지역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나란히 탈락한 것에 따른 수혜를 홍명보호가 톡톡히 누릴 전망이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종 축구대회에서의 확률을 예측하고 전망을 내놓는 매체 '풋볼 미츠 데이터'가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위를 예상을 내놨다.

매체는 1일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4경기와 대륙 간 플레이오프 2경기가 끝나 2026 월드컵 본선 진출국 48개국이 모두 가려진 뒤 32강 진출국을 콕 찍었다.

매체에 따르면 한국은 A조 2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날까지만 해도 22위 한국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하나 높은 21위 덴마크가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를 통과할 것으로 보고 한국을 A조 3위로 예측했으나 덴마크가 체코에 승부차기 끝에 패하고 탈락하면서 A조 판도가 뒤바뀌었음을 알렸다.



'풋볼 미츠 데이터'는 A조 1위로 FIFA 랭킹 16위 개최국 멕시코를 예상했으며, 한국을 2위로 뒀다. 그리고 체코가 A조 3위로 32강에 올라올 것으로 전망했다. 체코는 FIFA 랭킹 43위, 같은 조 아프리카 국가 남아공은 FIFA 랭킹 60위다.

그러면서 A조 2위 한국이 B조 2위 캐나다와 32강에서 붙을 것으로 점쳤다. 실제 성사된다면 6월29일 미국 LA에서 벌어진다.

캐나다 역시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가 끝나기 전엔 이탈리아, 스위스에 이어 3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으나 이탈리아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승부차기로 충격패하면서 B조 2위로 한 칸 상승했다.

한국 입장에선 캐나다와 32강은 16강 진출을 위한 최고의 시나리오라고 할 수 있다. 캐나다가 공동 개최국이긴 하지만 LA가 캐나다의 홈은 아니다. 오히려 수십만 한인들이 LA에 사는 만큼 홈경기 분위기 속에서 자신감 있게 캐나다와 붙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캐나다도 이기면 네덜란드(F조 1위)-모로코(C조 2위) 승자와 16강에서 격돌한다.

다만 F조 일본이 1일 잉글랜드를 적지에서 1-0으로 이기는 등 상승세가 가파르기 때문에 F조 1위 가능성도 열려 있다. 한국과 일본이 7월5일 휴스턴에서 8강행을 다투는 시나리오도 제외할 수 없다.

'풋볼 미츠 데이터'는 일단 일본이 F조 2위를 차지해 C조 1위 브라질과 32강전에서 만난다고 예상했다.

한편, 매체는 32강 빅매치로 아르헨티나-우루과이, 프랑스-스웨덴, 잉글랜드-세네갈 등을 꼽았다.




사진=연합뉴스 / 풋볼 미츠 데이터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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