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화, ‘UX스튜디오 서울’로 ‘iF 디자인 어워드 2026’ UX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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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 ‘UX스튜디오 서울’로 ‘iF 디자인 어워드 2026’ UX부문 수상

일간스포츠 2026-04-01 17:33: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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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 제공

미디어테크 기업 ㈜상화가 올해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UX(User Experience) 부문을 수상했다. 상화는 현대자동차의 ‘UX스튜디오 서울’ 프로젝트에서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담당했다. 이번 수상은 상화가 담당한 디지털 콘텐츠 기획·개발·구축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에서 시작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레드닷·IDEA와 함께 디자인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힌다. 

UX스튜디오 서울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사용자 경험(UX)을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험을 탐구하고 공유하기 위해 구축한 개방형 플랫폼이다. 1층의 오픈 랩은 누구나 방문해 UX 여정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2층 ‘어드밴스드 리서치 랩’은 초청된 고객이 UX 연구원과 함께 심층 연구와 기능 개발에 참여하는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상화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디지털 콘텐츠 부문을 담당해 인터랙티브 콘텐츠와 체험형 UX 여정 설계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UX 테스트 존의 인터랙티브 시각화 콘텐츠, UX 아카이브 존의 기획 전시 콘텐츠 등 방문객의 동선 전반에 걸친 디지털 체험을 구현했다.

정범준 상화 대표는 “이번 수상은 디지털 콘텐츠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사용자에게 깊은 경험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콘텐츠의 경계를 넘나드는 미디어 솔루션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화는 2007년 설립된 미디어테크 전문기업으로, ▲로보틱스 ▲인터랙티브 ▲실감 미디어 등 기술 기반의 미디어 콘텐츠 솔루션을 중심으로 삼성전자·현대자동차그룹·SK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과 협업하고 있다. 최근에는 로보틱스와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자동화 솔루션 ‘딥아이’(DEEPEYE)'를 개발·공급하며 글로벌 미디어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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