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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전현무-곽튜브가‘섭외 거절의 추억’을 안긴 청주에 재도전해,인정사정 볼 것 없는 먹트립을 펼친다.
4월3일(금)밤9시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5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충청북도 청주를 다시 찾아‘섭외100%’의 기적에 도전한 현장이 펼쳐진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청주에 뜬 전현무는“우리가 다시 왔다. ‘전현무계획’사상 섭외 거절을 가장 많이 당했던 지역!”이라며‘어게인 청주’특집의 포문을 연다.이어 전현무는“설욕은 비 오는 날 하는 것!”이라며 비장한 분위기를 풍기고,곽튜브는“오늘 분위기가 영화‘인정사정 볼 것 없다’같다”고 받아쳐 텐션을 끌어올린다.직후,의문의 로컬 음식‘새뱅이 찌개’를 첫 메뉴로 택한 두 사람은 긴장감 속 식당에 들어선다.이때 곽튜브가‘전현무기’를 제치고 직접 나서, “청하옵니다!주세요,새뱅이 찌개를!”이라며 냅다‘2행시’를 날린다.곽튜브의 재간에 사장님은 웃음을 빵 터뜨리며 섭외를 허락한다.
두 사람이 환호하며 자리에 앉은 가운데,사장님은 전현무를 향해“실물이 더 날씬하다”며 칭찬한다.이어‘새뱅이 찌개’의 정체에 대해선“민물새우 찌개”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사장님이 자리를 비우자 곽튜브는“현무 형한테는 다들 날씬하다고 하는데 저는 실물이 더 뚱뚱하다고 하더라”고 투덜대고,전현무는“너는TV에 더 마르게 나오더라.볼 때마다 깜짝 놀란다”며 거침없이‘팩폭’한다.잠시 후,새뱅이 찌개가 등장하자,두 사람은 칼칼한 국물에 감탄을 쏟아낸다.그러더니 라면 사리도 추가하고,극락을 맛본 전현무는“뒤에 올 게스트한테 미안할 정도로 맛있다”며 행복해한다.
‘먹브로’의 첫 끼를 장식한‘새뱅이 찌개’맛집의 정체와 섭외 실패의 아픔을 딛고 다시 나선‘청주 재도전’먹트립 현장은4월3일(금)밤9시10분 방송되는MBN·채널S ‘전현무계획3’ 25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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