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SK텔레콤이 T멤버십을 전면 개편해 ‘0 week’ 도입과 VIP 전용 혜택 신설, 맞춤형 멤버십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고객 혜택과 이용 편의성을 강화한다.
SK텔레콤은 기존 ‘0 day’를 ‘0 week’로 확대해 만 13~34세 고객 대상 혜택을 강화했다.
매월 특정일에 제한적으로 제공되던 혜택을 월 첫째 주 5일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바꾸며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T day’와 통합 운영해 하나의 메뉴에서 모든 혜택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개편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제휴 브랜드 할인과 문화 콘텐츠 혜택, 이벤트 경품 등 폭넓은 혜택이 제공되며, 이용 고객 선택 폭을 확대했다.
VIP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됐다. ‘T day’에는 추가 할인 프로그램 ‘VIP 찬스’를, 특정 시간대 할인 서비스 ‘해피아워’에는 ‘VIP only’ 혜택을 신설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일반 고객 대상 혜택 역시 유지하며 전반적인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맞춤형 혜택 프로그램도 확대됐다. SK텔레콤은 ‘클럽 멤버십’을 통해 단말기와 이용 패턴에 맞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갤럭시 S26 이용자를 위한 ‘클럽 갤럭시 S26’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구독 서비스, 제휴 할인,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다.
SK텔레콤은 향후에도 고객 맞춤형 멤버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생활 밀착형 혜택과 디지털 기반 서비스 강화에 집중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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