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한남동의 럭셔리한 신혼집에서 열린 초호화 집들이 현장을 공개했다.
효민은 1일 자신의 SNS에 “모두 맛있고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지인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과 화기애애한 파티 분위기가 담겼다.
효민은 이들을 위해 전문 셰프 못지않은 수준급 요리 실력을 발휘, 화려한 플레이팅의 요리를 대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집들이가 열린 장소 또한 큰 화제다.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후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아파트로 거처를 옮겼다. 해당 신혼집은 시세 1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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