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가 1일 공식 마스코트 ‘ON(온)’과 ‘NARI(나리)’를 공개했다.
제공=한국e스포츠협회
온은 쥐를 의인화한 캐릭터로, ‘마우스’에서 착안해 제작됐다. 쥐는 12간지 동물로 전통적으로 지혜와 민첩함, 번영을 상징한다. 이름은 ‘전부, 완전함’을 의미하는 단어 ‘온’과 접속을 의미하는 영단어 ‘On(line)’의 의미를 함께 담아 결정됐다.
나리는 빛과 속도를 상징하는 캐릭터다. ‘빛’의 속성과 결합해 ‘빛나리’로 확장되며, ‘빛이 피어나다’, ‘세상을 밝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스코트들은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협회는 마스코트를 다양한 사업에 적용하고 활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사업으로는 마스코트의 MD 제작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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