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아버지를 떠나보내게 됐습니다”라며 부고 소식을 알렸다.
그는 “갑작스러운 소식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또한 경황이 없어 SNS로 소식 전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고인은 이날 별세했다. 빈소는 광주광역시 스카이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일 엄수된다.
최영준은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의 이사를 맡고 있으며 K팝의 대표적인 안무가이다. Mnet ‘프로듀스’ 시리즈의 안무 트레이너로 유명하며, 세븐틴,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등 다수 아티스트의 안무를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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