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양지원 기자 | 파리바게뜨가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새로운 모델로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를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두 모델은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활동을 통해 쌓은 친밀한 호흡과 밝은 에너지로, 지난해 '베리밤' 캠페인에서도 함께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 파리바게뜨는 권은비와 김민주가 지닌 경쾌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파란라벨의 건강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0일 공개되는 광고 영상에서 두 사람은 광고 영상에서 일상 속에서 파란라벨 제품을 즐기는 모습을 선보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권은비는 "아르바이트로 처음 만난 파리바게뜨와의 인연이 파란라벨 모델까지 이어져 뜻깊다"며 "촬영 현장에서 맛본 저당 케이크가 특히 맛있었는데 관리 중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주는 “평소 ‘빵주’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빵을 좋아해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파란라벨 제품을 자주 먹는다. 파란라벨과 함께할 앞으로의 활동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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