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이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이 날을 위해 배를 키웠다"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귀여운 토끼 베냇저고리를 입고 곤히 잠든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곽튜브를 쏙 빼닮은 귀여운 이목구비가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공무원인 5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올해 5월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인해 일정을 앞당겼다.
지난달 24일 곽튜브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며 아들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사진 = 곽튜브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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