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군포시지부(지부장 이상복)가 지역 대표축제인 ‘2026년 군포철쭉축제’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1일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상복 시지부장과 이명근 군포농협협동조합장은 이날 군포시청을 찾아 하은호 시장과 전형주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축제 홍보활동, 공연프로그램 제작, 푸드트럭 등 축제 운영 전반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도 대표 봄꽃축제로 자리 잡은 군포철쭉축제는 이달 18일부터 26일까지 수리산역 인근 철쭉공원, 철쭉동산, 동산 앞 차없는거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축제에서는 미디어아트 요소를 가미한 야간 경관 연출, 지역 예술인 공인, AI·디지털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상복 지부장은 “12회를 맞는 군포철쭉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며 “축제추진위원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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