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1일 발표한 '민선 8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 및 정보공개 이행평가'에서 경남도가 최우수 등급(SA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2023년부터 4년 연속으로 경남도에 SA등급을 부여했다.
이 단체는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5개 분야에서 전국 시도 단체장 공약 이행도를 평가했다.
경남도는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두 분야에서 SA 등급에 이어 종합평가에서 SA 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민선 8기 박완수 경남도정의 공약 75개 중 완료 공약을 10개, 이행 후 계속 추진 공약을 51개, 정상 추진 공약을 13개, 일부 추진 공약을 1개로 분류했다. 보류 또는 폐기 공약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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