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2026년 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려는 건물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당 사업은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창호, 단열, 설비 등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는 리모델링 공사에 대해 금융 이자를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창호 교체는 대표적인 에너지 절감 방법으로 꼽힌다. 노후 창호를 고단열 창호로 교체할 경우 냉·난방 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내 온도 유지와 결로 방지 등 주거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여기에 금융 이자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에서 활동 중인 ㈜제이텍창호는 공식 그린리모델링 사업자로 참여해 창호 교체 상담부터 지원사업 접수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원사업을 활용할 경우 창호 교체 비용에 대한 금융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목돈 부담을 줄이면서 효율적인 리모델링이 가능하다.
㈜제이텍창호는 약 1,500평 규모의 자체 창호 공장을 운영하며 제품 생산부터 공급까지 직접 관리하고 있다. 유통 단계를 최소화한 ‘공장 직영가’ 견적 시스템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창호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KCC 본사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은 ‘이맥스클럽 플래티넘’ 등급을 보유하고 있어 시공 품질과 기술력 측면에서도 신뢰를 더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공식 인증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창호 교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정부 지원 사업에도 참여해 고객들이 금융 이자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앞으로도 높은 시공 품질과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신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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