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신갈초 체조부, ‘경기도 교육감기 체조대회’ 입상… 전국소년체전 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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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갈초 체조부, ‘경기도 교육감기 체조대회’ 입상… 전국소년체전 대표 선발

경기일보 2026-04-01 15:07: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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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용인 신갈초 6학년 김하린 학생과 6학년 정하윤 학생, 4학년 김아라 학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교육지원청 제공

 

용인 신갈초등학교 체조부가 체조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체조 명문교’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용인 신갈초등학교(학교장 김복자) 체조부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수원북중학교 꿈의 등지 체육관에서 개최된 경기도 교육감기 체조대회 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기량으로 입상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출전한 3명의 선수 모두 개인 종합 7위 안에 이름을 올리게 되면서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

 

우선 고학년부 개인 종합 2위를 차지한 김하린(6학년) 학생은 이단평행봉과 마루에서 각각 1위를, 도마에서 2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고학년부 개인 종합 3위를 차지한 정하윤(6학년) 학생은 이단평행봉과 마루에서 각각 2위를, 평균대에서 3위의 높은 성적을 거뒀다.

 

올해 4학년이 돼 처음으로 고학년부에 출전한 김아라 학생은 도마와 이단평행봉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하며 개인 종합 5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신갈초등학교 체조부는 평소 꾸준한 훈련과 전임코치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기초 체력과 기술을 다져오며 역량을 키웠다.

 

김복자 교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있을 제10회 국토정중앙배 전국 체조대회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신갈초 체조부 학생 선수들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선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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