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공사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국민신문고’ 시스템을 도입해, 전 시설을 대상으로 통합 민원창구 운영을 전면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통합 운영은 기존 시설별로 분산되어 있던 민원 접수 창구를 국민신문고로 일원화해 군민의 민원 신청 편의를 돕고 처리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평공사는 체육시설과 환경기초시설 등 모든 시설의 민원업무가 국민신문고로 통합됨에 따라 민원 처리의 일관성과 체계성이 강화되어 군민 이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국민신문고 통합 운영은 전 시설의 민원창구를 일원화해 군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신속히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민원 처리를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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