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코, 한국 사랑 통했다…2주 연속 화제성 1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파코, 한국 사랑 통했다…2주 연속 화제성 1위

스포츠동아 2026-04-01 14:32:10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파코가 2주 연속 화제성 1위에 오른 가운데 인생 첫 스케이트 도전으로 반전 웃음을 안긴다.

2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2회에서는 프랑스 3인방 파코, 맥스, 자밀이 서울의 밤을 즐기며 야외 스케이트장 체험에 나선다.

리뉴얼 이후 첫 게스트로 나선 파코는 진정성 있는 한국 사랑으로 시청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 결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3월 4주차 펀덱스 차트에서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이다. 비드라마 출연자가 연속으로 1위를 지키는 경우가 드문 만큼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파코의 화제성은 프로그램 흥행으로도 이어졌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동영상 화제성 부문 8위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광장의 야외 스케이트장을 발견한 세 친구가 즉석에서 빙판 위 도전에 나선다. 특히 파코는 “인생 첫 스케이트”라며 설렘을 드러내지만, 막상 빙판 위에 오르자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다.

위풍당당하던 기세와 달리 파코는 빙판 위에서 엉금엉금 기어가는 반전 실력으로 웃음을 안긴다.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는 몸에 당황한 그는 난간에만 의지한 채 버티다가 결국 “나 집에 가고 싶어요!”라고 외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맥스도 만만치 않다. 320mm 왕발과 남다른 머리 크기 때문에 장비 착용부터 진땀을 흘린 그는 우여곡절 끝에 빙판에 합류하지만, 이번에는 멈추는 법을 몰라 폭주를 시작한다.

결국 파코와 맥스는 누가 더 못 타는지 가리기 어려운 ‘막하막하’ 실력으로 자존심을 건 스케이트 대결까지 펼친다. 프랑스 3인방의 좌충우돌 서울 스케이트장 체험기는 2일 밤 8시 3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