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이 초호화 OST 라인업을 공개했다.
1일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OST 라인업이 공개됐다. 라이즈, 보이넥스트도어, 비비, 샘킴, 소수빈, 알레프, 우즈, 임중원, 키키, 한로로, 하츠웨이브(이상 가나다 순)까지 총 11팀이 참여해, 작품과 어우러지는 OST로 설렘을 더할 예정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이라는 한계를 지닌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OST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은 작품의 정서를 더욱 깊게 풀어낼 예정이다.
카카오엔터는 “‘21세기 대군부인’ OST는 작품의 서사와 감정선을 보다 입체적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각 아티스트의 개성과 음악적 색채가 어우러진 OST가 작품의 재미와 감동을 고조시키는 것은 물론, 음악만으로도 올봄 설렘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오는 10일 첫 방송하며, OST는 각 파트별로 순차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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